LK CHEM
작성일 : 20-07-01 01:16
I recommend this book.
 글쓴이 : 김도연
조회 : 0  

#오늘의책리뷰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횹닌♥ 이에요

야심차게 준비한 1년의 계획이 코로나로 인해 무산되면서

한 번 무너졌다가(?) 다시 극복했답니당ㅋㅋㅠ

호주로 떠나기 전이니까

3월 쯤? 2월 말쯤에 이미 완독한 책인데

이제서야 소개를 하게 되네용..쭈굴...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이 시작되는 첫 번째 날입니다."

- 영화 <아메리칸 뷰티>

[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 _ 저자 김새해

세상에는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고 용기가 되고 의지를 심어주는 다양한 책들이

무수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 중에서도 내 가슴 속 저 깊은 곳에 희망을 전달해준다고나 해야 할까요?

마치 작가님이 제 옆에서 넌 할 수 있다고 너니까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응원의 메세지를 속삭이는 듯 했어요

TMI로 김새해 작가님의 유튜브를 자기 전에 듣고 자기도 하는데요

목소리가 정말 나긋나긋하고 차분하세요ㅎㅎ 체고♡♡♡

책을 보는 내내 작가님의 어려운 시절부터 쭉 써내려간 이야기를 보면서 뭉클하고

그 과정을 오롯이 본인 스스로 부딪혀가며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저의 삶도 되돌아보기도 하고

활기찬 의지를 다잡기도 했어요

이번 포스팅에도 역시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 와닿았던 부분들을 정리해까 합니당

- 남의 꿈은 열매가 없는 씨앗과 같다. 열매가 열리는 당신의 씨앗을 버린 채 왜 남이 준 씨앗을 심고 있는가? 남의 꿈을 내 인생인양 살지 마라. 아무도 당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없다. 당신 자신이 마음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 '아트스피치'의 김미경 원장은 청중에게 강의 중 이런 질문을 던졌다.

"꿈이 뭐에요?"

그러면 놀랍게도 반 이상의 청중들이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김미경 원장은 이를 자신에게 끈질기게 물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꿈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지?"

- 젊어서 행한 일들은 마치 나무의 몸통 부분과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위로 뻗어 나가는 가지가 더 가늘어지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니 하루라도 젊을 때 당장 움직여라.

- 위대한 일의 시작은 사실 유치하고 단순한 믿음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그 유치하고 단순한 실천이 쌓여갔을 때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격차는 엄청나게 벌어진다. 나는 남이나 자신에게 해가 되는 나쁜 일 아니라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해보라고 주장한다. 다 해보는 것 뿐 아니라 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한다. 인간의 능력은 모두 비슷하지만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만 다를 뿐이다.

-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이렇게 말한다.

" 나는 실패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만일 당신이 그 과정을 즐겼따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다. 계속해서 전진하라. 당신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더 힘을 내서 하려고 한다면,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 성공한 사람은 더 자주 실패를 경험하고, 더 많은 씨앗을 뿌린 사람이다. 인생은 오늘 하루에 결정이 나지 않는다.

- '특별한 사람이 꿈꾸는 것'이 아니라 '꿈꾸는 사람이 특별해진다는 것'

- 나는 어린 시절 막내 이모부와 함께 설악산 여행을 간 기억이 있다. 그런데 차를 타고 가며 너무 아름답게 물든 단풍이 있어 차를 돌려달라고 부탁하고 가까이 가서나무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너무도 놀랐다. 멀리서 바라보았을 때는 너무도 완벽해 보였던 단풍잎들이 가까이서 바라보니 모두 상처투성이였던 것이다. 어느 하나고 멀쩡한 것이 없었다. 집으로 돌아오며 생각해보니 가을의 불타는 단풍은 갑자기 뚝딱하고 나타난 것이 아니었다. 나무가 봄부터 여름까지 치열하게 살아왔기에 보이는 아름다움이었떤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단풍에 영광의 상처가 가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온몸을 던지는 고난과 역경의 시절은 그래서 돌이켜보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회상되기도 다. 힘겨운 삶의 레이스를 펼치는 당신의 입장은 근경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면 어디론가 부단히 움직이는 당신의 모습은 멋진 풍경이 된다.

- 패배가 찾아왔을 때, 가장 논리적이고도 쉽게 취할 수 있는 조치는 '포기'다. 그것이 바로 대다수 사람이 취하는 조치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대다수 사람이 평범한 사람으로 남는 이유다.

- 실패처럼 무엇이 틀렸음을 명확히 알려주는 스승이 또 어디 있는가 말이다.

- "나무에 앉은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뭇가지를 믿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지요. 항상 당신 자신을 믿으세요

A bird sitting on an tree is never afraid of the branch breaking. because her trust is not on the branch but on its own wings. Always beieve in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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